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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일상#594] 도로가.. 많이 한산해 졌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이라.. 어제 나들이 다녀올 때.. 퇴근 시간의 고속도로도.. 오늘 한낮의 도심의 도로도.. 많이 한산해 졌네요~~

그늘에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릅니다.. 물만 보이면.. 정말.. 뛰어 들어가고 싶게 만드는 더위네요..

바다나 계곡물에 들어갈게 아니면.. 시원한 실내에 있는게 답이겠죠~~ 우리 선수들.. 오늘도 시작부터 너무 잘 해주고 있는데.. 에어컨 바람 아래에서.. 열심히 응원이나 해야 겠습니다~~ㅎㅎ
어제는 나들이 다녀와서.. 바로 후배 만나.. 간단하게 불금을 즐겼습니다~~ 학교 앞.. '주호식당' 에서 '바지락 술국' 과 '갈릭 콘치즈' 시켜서.. 이슬이 한잔 했네요~~ㅎㅎ

폭염이 앞으로 10일 정도 더.. 이어진다고 합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구요~~ 이번 주말도 더위 잘 이기시며.. 행복하게.. 재충전 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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