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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나인우 하차한 '1박 2일', 새 멤버 정체에 다들 놀라는 중 (사진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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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는 2일 이준과 조세호의 첫 녹화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서울 여의도 KBS 본관 옥상에서 오프닝 촬영에 나선 이준과 조세호 모습이 담겼다.


기존 멤버 중에서는 김종민이 17년 만에 '1박 2일'의 맏형으로 등극했다. 김종민, 문세윤, 딘딘, 유선호 기존 멤버들과 새로 합류한 이준, 조세호가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김종민은 오랜 경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멤버들과의 호흡을 맞추며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아줄 것으로 기대된다.
'1박 2일'은 최근 제작진에도 큰 변화가 있었다. 메인 연출을 맡았던 이정규 PD가 프로그램을 떠나고, 주종현 PD가 새로운 메인 프로듀서로 내부 승진했다. 주종현 PD는 기존 멤버들과 신입 멤버들이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재정비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획으로 '1박 2일'의 새로운 시즌을 준비 중이다.
'1박 2일'은 2024 파리 올림픽이 진행되는 3주간의 재정비 기간을 거쳐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 돌아올 계획이다. 더욱 새로워진 '1박 2일'은 오는 18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