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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억 자가' 돈 때문에 친구들 '손절'했다는 박나래

이날 데이비드 용은 “친구가 없어서 외로워요”라며 "사람들이 돈 때문에 자기에게 다가오는 것 같다"고 고민을 토로했습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사람들이 '돈 많은 네가 내'라고 부추겨서 관계가 틀어질까 봐 돈을 내게 되면 ‘호구’가 되기 십상"이라며 조언했죠.

박나래는 "좋은 마음에 돈을 준 적도 있는데 관계가 이상해졌다"며 "좋아진 사이를 못 봤다”고 털어놨습니다.

당연히 통장 잔고도 바닥을 보였는데요. 박나래는 "친구와 밥을 먹으면서 안절부절못하다가 화장실에서 몰래 통장 잔고를 봤는데 잔액이 325원 있었다"며 과거 어려웠던 시절을 밝히기도 했죠.

박나래는 집 매입 이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단독주택을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전문가들은 현재 해당 주택의 가치를 70억 원 상당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