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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이 롤모델이라던 '손예진 아역' 이렇게 자랐다
'리틀 손예진' 김소현 지금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윤보경은 극 중 단아하고 선한 성품을 지닌 것처럼 보이지만 속으로는 차가우면서도 야심에 불타는 이중적인 성격의 중전이었습니다.
윤보경의 아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준 탓에 당시 김소현에 대한 댓글의 99%는 악플인 웃픈 일도 있었습니다.

2015년에는 지상파 첫 주연작 KBS2 학교 시리즈 '후아유 - 학교 2015에서 1인 2역을 완벽히 소화해 냈는데요.

실제 2016년 개봉한 영화 '덕혜옹주'에서는 손예진의 아역으로 소녀 시절 덕혜를 연기하기도 했는데요.

또래 아역 배우들에 비해 데뷔 연도가 늦은 편이지만 쉬지 않고 활동한 김소현은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쌓으며 성인 배우로 빠르게 자리매김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후 2019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 KBS2 드라마 '조선로코 녹두전', 2021년 KBS2 드라마 '달이 뜨는 강' 등에 출연하며 본인의 목표를 이뤄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