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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에서 피서
여행 같이 갔던 친구들과 점심 먹고 커피 마시며
여행 얘기 꽃을 피우다 왔어요.
백화점이 넘 시원해 피서 온 느낌이예요.


두명은 참치회 비빔밥 먹었어요.

한 친구는 히레까스 먹었어요.
또 한 친구는 근무하느라 못 왔네요.

커피는 친구가 무료 쿠폰있대서 vip라운지
가서 커피 받아와 마시며 얘기 나누다 왔네요.

집에 들어오는데 담장에 노란꽃이 피어있어
검색해 보니 황매화라고 하네요.

봄에피는 황매화가 지금까지 피어있다니
신기하네요.

황매화 사진 찍고 있는데 왼쪽 귀 옆으로
뭐가 확 날아가서 보니 매미네요. 엄청 커요.
낮에 많이 더웠는데 잘 보내셨어요?
넘 더우니 백화점이나 카페에서 시원하게
보내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저녁시간도 시원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