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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남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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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무더위가 기승입니다

요즘엔 날씨탓인지 새로생긴 카페엔 만석이라서 들어가지도 못합니다

조금 한산할거 같은 1,2년 지난 카페에 가봤어요

울산과 경주 경계지점 이라서 울산사람들이 이용하기 편리하네요

고개를 넘어가면 바로 동해바다로 이어지는곳 이지만

날이 더워서 그냥 집으로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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