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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치열 샤브샤브 그런데 월남쌈을 먹기위한 ㅎ




주말에 샤브샤브랑 월남쌈을 같이하는
소담촌 다녀왔습니다.
주말에 넘 더워서 고민을 좀 했거든요?
샤브샤브집 가면 열기땜에 많이 덥겠지 싶어서..
근데 식욕이 더위를 이겼ㅋㅋ
땀 흘리고 샤워하지뭐..
이러면서 갔다왔네요...
오..근데 샤브집 들어간 순간 활짝 미소를 짓게된 ㅋㅋ
에어컨 넘 빵빵하게 틀어놔서..
넘 시원하게 샤브샤브랑 월남쌈 실컷 먹고 왔네요.
만족 만족~^^
가성비 좋은 소담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