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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임신해 성별 공개 앞두고 해명한 연예인

정주리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새로운 가족이 찾아왔다. 7 식구의 앞날을 축복해 달라”며 다섯째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런데 성별 공개 앞두고 해명 아닌 해명을 했다고 하는데요.
과연 무슨 일일까요?

그러면서 “다섯째 임신 소식을 전하고 제일 많이 들은 말이 '또'였다"라며 "제주도 방언으로 따끈따끈이라는 뜻도 좋았고, 우리 집에 행복이 찾아왔구나, 또 사랑이 찾아왔구나라는 의미다”라고 설명했죠.

그는 "딸을 원한 건 첫째와 둘째 때였다"며 "셋째 때부터는 다 내려놨다. 나이를 먹으면서 성별은 정말 신경이 하나도 쓰이지 않는다. 31살에 낳기 시작해서 40살이 됐는데 노산이라 그 부분을 걱정하고 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만약 딸이면 새로운 육아를 하게 될 거 같다. 다음 주에 성별이 공개된다"며 "너무 아들이다 보니까 넷째는 태어날 때까지 성별 공개를 안 했는데 다들 너무 축하해 주셔서 성별을 공개하려고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