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27 214 읽음 여름정원 dmnews 구독하기 5 7 콘텐츠의 수익 9 아침부터 소나기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한다. 지인의 방문으로 덥지만 순천만 국가정원을 들렀다. 한여름에 비도오니 사람은 별로없었다. 사실 순천만 정원은 비올때 서문쪽 한국정원이 꽤 운치있다. 아내와 지인을 그곳으로 안내한다. 비는 그쳤고 바람도 불고 한적한듯 아닌듯 호사를 부려본다. 7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