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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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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오남매 언양에서 만나서 점심 먹었어요

언양엔 고기집 많은데 대표적인곳이 기와집, 진미불고기. 공원불고기.일번가 주먹떡갈비 등 입니다

그외에서 맛있는집이 많답니다

진미불고기 갔었는데 진미는 두곳이있어요 언양에 있는 진미불고기는

언양식불고기가 제일 맛있다고 점심엔 자리가 잘 없어요

계속 쉴새없이 구워내느라 항상 연기가 자욱합니다

기와집은 방송타서 그런지 열시쯤 가서 기다려야 점심 먹을수 있어요

어릴때 저녁시간엔 항상 동네가 고기굽는 연기로 가득 했어도 그땐

그런걸 당연히 여겼었는데 요즘엔 연기가 거슬리네요

식후 카페에서 쉬었다 올려고 등억쪽으로 갔더니 대형카페는

가는곳마다 만석에다 주차할곳도 없어서 석남사쪽에 조용한곳에

갔지만 말처럼 조용한곳이라 조용히 있다가 왔어야 했어요 ㅎ

석남사 한바퀴 휙돌고 왔네요

주말부터 휴가가 시작되네요

여름휴가 다들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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