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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X장성규, 올림픽 맞아 ‘생활 속 국가대표’ 찾는다(2장1절)
MHN스포츠
24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KBS2 ‘2장1절’ 12회에서는 장민호와 장성규가 파리 올림픽을 맞아 생활 속 국가대표처럼 빛나는 사람들을 찾는다.
이날 두 사람은 서울의 한 화과자 전문점을 방문한다. 화과자집 사장은 과거 부업으로 미니홈피를 통해 월마다 천만 원의 수익을 냈다고 전한다. 이를 들은 장성규는 미니홈피에 돈을 많이 썼다며 원망 섞인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일명 '엄마계 국가대표'로 호칭한 화과자집 사장의 이야기가 방송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장민호가 울컥한 사연을 공개한다. 화과자집 사장의 수많은 난관 이야기에 장민호는 "왜 이렇게 슬프지"라며 붉어진 눈시울을 보인다.
훈훈함도 잠시 장성규가 기습 밸런스 게임을 진행해 분위기를 반전시켜 웃음을 선사한다. 이날 방송을 통해 장민호를 감동하게 만든 인터뷰부터 분위기를 바꾼 밸런스 게임까지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길거리 노래 토크쇼 '2장1절'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KBS2 '2장1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