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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3>-[일상#586] 체력을 좀.. 키워야 겠습니다~~
다시 한주가 시작 되었네요.. 여긴 비가 내렸다.. 그쳤다.. 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남부 지방은 폭염이라고 하니.. 모두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구요..

주말에 아무것도 안하고.. 푹 쉬었는데요.. 여전히 컨디션은 바닥을 치고 있네요.. 오늘 판교 회사로 출근했는데.. 운전하는 것도 힘들더라구요..ㅜㅜ 몸에 힘도 없고.. 눈꺼풀도 무겁구요..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이번주는 미뤄두었던 일들이 많아서.. 힘들지만 출근했습니다..
기초 체력이 많이 떨어져 있는 것 같네요.. 최근 컨디션이 안좋다고.. 거의 누워서만 보냈더니.. 더 그런 것 같습니다.. 힘들지만.. 좀 움직이고.. 틈틈이 운동도 해서.. 체력을 좀 키워야할 것 같네요..

당장 오늘부터 실행에 옮겨야죠..ㅎㅎ..ㅜㅜ 몸이 생각을 지배하는 한주가 아닌.. 생각이 몸을 지배하는 한주를 보내봐야 겠습니다~~
지난주 불금은.. 새벽에 후배한테 연락이 와서.. 간단히 한잔 했네요.. 학교 앞 '오젠' 에서.. 고팠던 배는 '토스트' 로 달래주고.. '오다리' 시켜서 시원하게 생맥 한잔 했습니다~~ 후배는 이직한 회사 생활이 맘에 드는 것 같네요.. 만날 때마다.. 회사 얘기에 즐거워 하고 있습니다~~

주말엔 어머니가 어묵볶이를 해주셔서.. 삶은 계란 올려서 간식으로 맛나게 먹었네요~~ㅎㅎ

날씨는 별로이지만.. 한주 시작.. 화이팅!! 하시구요~~ 오늘도 건강 잘 챙기시며..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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