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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선물
저의 최애 양식인 옥수수 선물
받았어요. 그것도 한접(100개)을요..
강원도에 사시는 지인의 오빠 분께서
농사 지으신 옥수수라면서 보내주셨는데요.
세상에 50개씩 담겨진 박스를 2박스나
보내주셨어요. 많이 보내 주셔서
이웃에 나누고 나머진 열심히
쪄서 저장해 뒀어요.^^
옥수수밥이랑 콘치즈도 해 먹으려고
옥수수 알도 따로 저장하구요.
냉동실에 옥수수가 많으니 부자된
기분이에요~^^
그렇게 먹고팠던 강원도 옥수수를
올 여름엔 먹어서 소원 이루었네요~^^
ㅇㅇ님, 넘 감사드립니다~♡
큰 박스에 옥수수가 50개씩 담겨져
있어요. 이웃에 나눔하고도 이렇게
많이 남았어요. 옥수수 도착한 날
비만 많이 오지 않았아도 더 많은
분께 나눔했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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