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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쫄깃 꽈배기
햇빛이 눈부신 아침이네요
아침 일찌기 고추잠자리가
날아 다니더니 지금은 매미소리가
간간히 들리네요
한번씩 방충망에 붙어서 요란히
울때도 있는데 올해는 아직 ᆢ
아직은 조금 이르지요?
엊그제 아들 좋아한다고 꽈배기
두개 사고 내건 딴걸로 샀는데
한개만 먹고 나보고 먹으라고
많이 안사길 다행이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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