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19 1,144 읽음 감자탕! 사는게 꽃 같네!(답방🤙) 구독하기 73 75 콘텐츠의 수익 42 며칠전에 중딩이가 감자탕 먹고 싶대요.그래서 알았다고 말해놓고도요즘 이 날씨에 돼지등뼈 사다가피 빼고 삶고 할거 생각하니 선뜻 돼지등뼈를 못사겠더라구요.불량엄마라 그른가 ~😅더이상 미루면 안되겠다싶어맘 먹고 등뼈사다 감자탕 끓였어요~입짧은 중딩이가 맛있게 먹네요.그러면서 하는 말이앞으로 일주일내내 감자탕만 먹자는무서운 소리를 하네요 😂🤣🤣 75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