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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마지막 날








오후 비행기라 아침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숙소와 연결된 저렴한 아침 식사 장소에서 간단하게 커피와 토스트를 먹고 다른곳으로 이동해 점심엔 돈가스를 먹고 쇼핑을 하고 공항에 일찍 도착해 짐을 싣고~15kg넘기지 않기 위해 뺏다 넣었다를 하고 수속을 밟고 면세점으로~
피곤하고 지쳐서 뭘사고 구경하기도 힘들어서 그냥 대기중...
청주에 다시 도착했을 때 9시~
바로 컵라면을 먹고 남편과 아들이 그 멀리 까지 태우러 와준거에 감사하며 휴게소에서 또 저녁으로 라면을 먹고 원없이 한국을 즐겼다~아이고 좋다~한국말!!!히히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