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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행복의 성적수가 아니다 ( 맞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냥 재 생각 입니다)
지금 학생들도 돈을 벌고싶은데 쉬지 않은것에요 어른들도 돈을 힘들게 벌고있지만 하지민 학생들도 돈을 벌고 효도 하고 싶은 마음이 있을것 가죠??
저도 어떻게든 돈을 모아서 부모님이 가고싶은 물건을 사 드리고 싶은데 그렇게 쉬지는 않아요
부모들을 그냥 헉생들이나 아이들 에게 꼭 말씀하시는 것은 공부 입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공부는 행복에 성적순 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사실 알고보면 공부를 싫어하는 사람도 공부는 하기는 해요 저도 공부를 못하지만 게소 노력하고 있어요 하지만 공부를 싫어하는 학생들을 자신의 재능이나 꿈을 찾고 싶은데 그것도 안돼디고 하면 우리가 나중에 학생들이 어른이 돼면 좋은데도 있고 나쁜데도 있어요 거의 어른이 돼면 뭐 해야하는지를 모르는 사람들도 있어요 (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고=ㅂ=)
하지만 고등학생이나 중학생이나 초등학생들을 용돈을 받는 학생들도 있고 안 받는 사람들도 있잖야요 저는 거의 아빠 한테 용돈을 받기는 하는데 거의 잘 받지는 않아요 그래서 너무나 불편하고 가고싶은거 있어도 먹고싶은것 있어도 아빠는 돈이 없다고 하셔서 못 받고 엄마 한테 말씀드려도 어디에 쓰나고 또 쓸데없는곳에 쓰는것 겉아서 저는 버스비 이나 교회내는 돈 밖에 못 받아요 그래서 제가 그것 때문에 너무나 불편하고
학생들도 돈을 벌고싶은데 알바하고 싶어도 부모님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 학생들도 있는것 같은 것 같아요 ( 사실 알바를 한번도 안 해봐서 잘 모라요>_<)
하지만 어떻게 해야 제가 지짠 필요하것을 얻으슈 있을까요 지금 제가 사용하고 있는 돈 버는 어플이 많이 있는데 제가 게임하는것을 거의 좋아하지 않고 먹을것도 그렇게 잘 먹지는 않아서 거의 어플중에 돈을 인출 할수 있는 어플이 어려게 있느데 저는 한번이라도 돈을 뽑아보고 싶어요T.T
그리고 저는 누구에 말을 듣어야 하지 잘 모르겠어요
아빠가 어디가다 오나고 하다고 하면 게소 거짓말 을 할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동생을 엄마 랑 같히 가다오고 것을 절대로 말하지 않고 말하려고 하면 동생을 왜 그것 말하냐고 막 뭐라하고
그리고 아빠는 자신을 싫어하다고 생각하고 자신이 왕따 당하다고 생각하니까
저는 도대체 누구에 말을 듣어야 하지 모르겠어요
엄마는 저한테 쓸데없는 말을 하지말라고 하고
동생을 또 내 말 안듣다고 자쯩나게 하고
아빠는 게소 집에서 차별 받다고 생각하면서 게소 욕이나 이상하말을 하니까
도데체 저는 누구에 말을 듣어야 하지 모르겠어요
저는 맞자국 칫는 것을 못해요

어 그렇구나 우와 멋지다 힘들어구나 저는 이렇 말을 못하지만
친구이야기 잘 듣어요 그리고 친구랑 친해지고 싶어서 많은 방접을 써 지만 그것도 쉬지가 않아요

그래서 저는 초등학생 이나 중학교 때는 친구는 이있지만 거의 혼자 다녀다는 소식 T.T
하지만 중학교 때는 선생님이랑 많이 친해져서 다행이고 초등학생 때는 동생들이랑 친해져는고
신기하게도 고등학생데는 친구들이랑 같히 다니고 이야기도 나누수 있고 초등학교 이랗 중학교 외에 저는 고등학교 가 좋은것 같아요 사실 너무나 외로워스 심심하고 카톡한 친구도 거의 없어씀 T.T
그땐 신기하게도 저는 집 보다 학교가 좋은것 같은것 같네요 집에 있으면 뭐가 이상하개 쓸쓸 하데도 있지만 아무도 제 이야기 제대로 듣어주지 않은것 같아서 조금 좋은것지 나쁜것지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가족들도 자신의 생각이 있어서 그렇거 같지만 학생들도 자신의 자유을 대찿고 싶지 않을까요??
저는 제 자유 을 찾고 싶스니다 그 자유 가 제 취미 이자 꿈이 니까요^·^

모두다 제 이야기를 듣어주시고 사랑해주시다면 정말로 감사드리니다 그리고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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