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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어탕!
얼마 전에 우리 그e와 함께 먹었던 추어탕!

보글보글 추어탕에 돌솥밥이 군침돋쥬~

개인적으로 추어탕 참 좋아해요!

그런데 이 날은 입맛이 없어서

그e에게 추어탕 절반을 덜어줬지요.

그 뒤로도 한 이틀 입맛이 없길래

이 기회에 살이나 빠져라 했었는데요

집 나간 입맛이 돌아와버렸다는 슬픈 이야기😅🤣😂

어지간히 아퍼도 제 입맛은 죽지 않는 녀석이거든요~~

역시 내 입맛은 강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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