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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t 바위가 도로로 '쿵'" 울릉도 일주도로 2시간 통제
모두서치
울릉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0분경 남서 1·2터널 사이의 비탈면에서 약 130톤에 달하는 대형 바위가 도로로 추락했다.
이로 인해 도로 표면이 심각하게 훼손되어 차량 통행이 전면 중단되었다.
인명피해 없었지만, 주민들 불편 겪어
다행히도 이번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도로 폐쇄로 인해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은 2시간 동안 큰 불편을 겪어야 했다.
신속한 복구 작업 착수
울릉군 관계자는 "파손된 도로를 최대한 빨리 복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