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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강원도 찰옥수수
컴컴하니 비가 오길래 하루종일
많이 내리려나 했더니
조금씩 환해지고 있네요
요즘 옥수수가 자주 올라오니
생각이 나서 마지막 남은
강원도 찰옥수수 꺼냈네요
해마다 제부가 보내줘 한해
잘 먹었네요
보내지 말라고 해도 수입산도
있다고 ᆢ
예전에 엄마가 고춧가루 마늘을
속는다고 꼭 옆집에 농사 지은걸로
챙겨주셨듯이 ᆢ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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