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3 읽음
'안전이 최우선'…경남도, 전국체전·장애인체전 시설 점검
연합뉴스
경남도는 지난 4∼6월 시·군 중심으로 경기장 84곳을 대상으로 1차 안전점검을 했다.
이때 일부 경기장은 관람석 안전난간 설치기준 미달, 장애인 편의시설 미흡, 소방·전기시설 유지관리 부실 문제가 지적됐다.
이번 2차 안전점검은 전국체전 주 경기장으로 쓰는 김해종합운동장 등 경기장 90곳, 숙박시설 125곳을 대상으로 한다.
경남도와 시·군이 모두 참여해 1차 점검 때 지적사항을 개선했는지 등을 중심으로 8월 23일까지 안전점검을 한다.
경남은 제105회 전국체전(10월 11∼17일),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10월 25∼30일) 개최지다.
개·폐회식과 육상경기를 하는 김해시를 중심으로 경남 일원에서 대회가 열린다.
seama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