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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과 함께
아들이 여자친구와함께 인사를 왔네요.
결혼을 하라하라해도 안 한다하더니 여동생의 결혼날짜가 다가오니 이제 자기네도 인사를 왔네요.내년으로 날짜도 잡아왔네요^^
이젠 아이들도 모두 자기들만의 둥지를 튼다하니 마음이 좋으면서도 헛헛하다고해야할까요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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