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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전날 두산전 '끝내기 승리' 동일 타선 꾸렸다 [수원에서mhn]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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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수원, 박연준 기자) KT 위즈가 끝내기 승리를 거둔 전날 경기와 동일한 타선을 꾸렸다.

KT는 11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4 KBO 리그 맞대결을 펼친다.

전날(10일) 경기에선 10회말 강백호의 끝내기 안타로 KT가 7-6 승리를 거뒀다.

이날 KT는 멜 로하스 주니어(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장성우(포수)-오재일(1루수)-배정대(중견수)-황재균(3루수)-김상수(유격수)-오윤석(2루수)-정준영(우익수)으로 이어지는 라인업을 꾸렸다. 이는 전날 경기와 동일한 타선이다. 선발 투수 윌리엄 쿠에바스.

올 시즌 쿠에바스는 17경기 등판해 4승 7패 평균자책점 4.09를 올리고 있다. 두산을 상대로는 1승 무패 평균자책점 1.50을 수확 중.

이에 맞선 두산은 김유성을 마운드에 올린다. 올 시즌 김유성은 9경기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5.09를 올리고 있다.

사진=KT 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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