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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동생이랑
한달만의 모임을 종각역근처에서 했어요.맛있는 치즈요리로 점심을 했는데 넘나 이쁘고 멋진 테이블이어서 좋았아요.
근처 카페에서 프렌치바닐라라떼 한잔 여유와 담소 나누고 즐거운 오후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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