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7 읽음
소고기 굽굽 / 댓글마감
알바 마치고 늦게 귀가한 큰딸이 배고프다며 고기 구위달라고~
이 시간에 소고기 굽굽중입니다 ~~
낼 퉁퉁 부을까봐 저는 군침만 흘리는중입니다 ㅜㅜ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