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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새 더비' 서울-대전 베스트11 명단 공개...린가드 선발 출격-호날두 벤치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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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상암, 금윤호 기자) ​'황새' 황선홍 감독이 이전에 맡았던 FC서울과 현재 이끌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이 맞붙는다.

서울과 대전은 10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4 22라운드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황선홍 감독이 대전 사령탑에 다시 오르면서 '황새 더비'가 성사돼 눈길을 끄는 가운데 경기를 앞두고 두 팀은 베스트11 명단을 공개했다.
홈 팀 서울은 강성진을 필두로 제시 린가드와 조영욱, 이승모, 류재문, 한승규, 강상우, 김주성, 권완규, 최준, 골키퍼 백종범이 선발 출전한다.

20라운드에서 1골 1도움을 터뜨리며 빠르게 K리그 적응을 마친 호날두는 벤치에서 출격 대기한다.

이에 맞서는 대전은 음라파와 박정인, 최건주, 이상민, 임덕근, 주세종, 강윤성, 안톤, 이정택, 김현우, 골키퍼 이창근이 베스트11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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