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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상쾌해
운동하고 왔네요
오늘은 운동코스를 바꿔 밨어요
가는길에 이런 그림같은 모습이 눈에 들어오네요
잔디 중앙을 가르는 돌 징검다리(물은 없지만)를
건너는 기분도 좋은것 같아요
한적한 느낌도 좋고 모든것이 나를 위해
있는것 같은 기분이네요
이 돌 무더기는 누가 이렇게 예쁘게 쌓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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