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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저녁드세요~💕💕
어제에이어 오늘도 비가

많이 오네요 어제 장례식갔다가

동생을 만났어요 남동생이

정읍에 살거든요 올케랑

조카들 만나서 같이 밥먹었네요

큰조카가 아직 군대에 있는데

어떻게 딱맞춰서 휴가 나와있더라구요

조카들이 다컸다고 술을 어찌나

잘먹던지 놀랬네요 밥먹고

카페에가서 차한잔 하고

출발을 했더니 집에 도착하니

12시가 다되었네요 너무 힘들어서

기절했네요 캐친님들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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