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09 2,117 읽음 꽃이 예쁘게 피었네요 김여사님 구독하기 178 186 콘텐츠의 수익 53 어제 아침에 꼬맹이 등교 시키고아파트 한바퀴 도는데 다 지고난 가지에 느즈막히하나씩 피는 꽃들이 예쁘네요 요즘 거의다 졌는데 늦장 부리다하나씩 핀 꽃들이 귀한 대접을받는듯 ᆢ요즘 또 관리실 직원들이 화단나무들 손질한다고 다 잘라서 꽃보기가 더 귀해질듯 ᆢ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186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