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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만 늦게 살걸...
이번 주말 오랜만에 닭으로 닭백숙이든 아니면 삼계탕이든 해서 먹으려고 샀는데... 한 주만 있다가 살걸 그랬어요😅😅
사가지고 왔는데.... 저보고 왜 사가지고 왔냐 하더라고요. 의아했는데... 담주 월욜이 초복이더라고요.😅😅 아무 때나 먹어도 되지만 저희집은 초복. 중복. 말복 모두 챙겨 먹다보니 이런 말을 한 거 같아요.
한 주 뒤에 할까 했는데 이미 사왔으니 굳이 미룰 필요가 없고 담주에 다른 형식으로 먹으면 되기에!! 그냥 해먹기로 결정했어요.
닭하고 그 후 죽도 같이 해서 먹었네요.
캐친님! 새로운 한 주도 힘내세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