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07 260 읽음 낚시 두번갔다가 골병들겠어요 통영순둥이(링크보고답방가요) 구독하기 47 44 콘텐츠의 수익 10 푹 잠만 자고펐던 오늘인대 그늠의 술안주가 뭐라고 아침부터 스지탕 만들어주고 그담부터 계속 잤던거 같아요아 제발 끓이는 시간이 엄청 걸리는 스지탕은겨울에나 먹어주길 바라네요ㅠㅜ한끼도 못뭇는대 라면끓이러 가야긋네요얼마나 탔는지 얼굴도 화끈거리고 따갑습니다사진은 지난밤 엘도라도 카페를 지나면서 한컷해주었답니다 작은 고등어빼고는 잡은게없어서올릴거도 없네요ㅠ 낚시가 사람잡았아요나를 잡은건가요 ㅋ 44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