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 읽음
일본2일차
딸과함께...
일본 2일차~
얼마나 정신없는 하루가 시작될지...
일본 지하철을 밤에 19시 35분으로 예약해야하는데 7시30분으로 잘못 예약해 취소되어 어제 그 고생한일을 생각하면 ㅜㅠ 아침엔 편의점에서 카드를 구입해 카드에 돈을 채우니 참으로 편하게 다닌 수 있었다. 딸만 잘 따라다니니 쉬웠다. 딸이 언제 이리 컸는지 내가 해야할 일들을 딸이 다 해서 난 든든함만 느껴야했다.ㅜㅜ 근데 왜이리 서글프지 눈물난다ㅠㅠ
2일차...유니버셜~~~~~
크고 사람 많고 볼거 많은데 탈거는 음...에버랜드처럼 놀이 동산은 확실히 아닌듯...크기만 하고 돈구덩이에 가격은 어찌나 비싼지...있는 사람들의 돈잔치ㅜㅜ 비싸게 들어왔는데 결국 모든게 비쌌다. 음식도 마실것도...맛은 왜그리없는지...
집에 가고 싶었다ㅜㅜ 딸 사진 찍어 주는 재미밖에는 없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