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8 읽음
바다는 사랑~
오늘이 목요일이네요. 미션겸 하고 자려구요 ㅎ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친구들이 즐겁게 노는 해변을 거쳐~
(방학은 아닐텐데?! ㅎㅎ)

더위가 기승을 부려 오래있진 못했지만, 정말 발이라도 담구고 싶은 기분이 들었답니다.

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즐거운 모습이네요^^

이제 어디가서 저 함부로 바다 좋아한다고 하면 곤란할 듯.
대단하십니다 ㅎㅎ
고수분께 목례(?) 후 또 길을 떠납니다.

여긴 서줘야죠 ㅎㅎ
오늘따라 분위기 장난아닌데요?!

에어컨이 1도 생각나지 않음. 음악 들으며 한참있었어요.
너무 이쁘다...ㅜ^ㅜ

살이 타도 이건 가야함!


그 노래로 향수를 느끼기는 아직은(?) 어린 나이지만, 왠지.. 아련해지는 느낌에 거의 4시간동안 들어버렸네요;;;


또 놀러올게~


그럼 모두 굿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