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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티콘 덕분에...
월요일에는 좀 여유롭게 보내고
싶은데요. 어젠 일도 없어서
집안 일 하고 좀 여유롭게 보내고
싶었는데 딸이 아파서 분주했네요..
아침부터 병원 다녀오느라 어젠
오전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어요.ㅠ
오전에는 병원에 환자들이 많아서
대기하는 시간이 길어요.ㅠ
요즘 앱으로 전날 예약하는 병원이
많아져서 갑자기 아파서 당일에
병원 가게 될 땐 예약을 못 해서
한두시간 대기는 기본이고 어떨 땐
진료 마감되었다고 해서 진료 못 받고
다른 병원 알아보다 결국 허탈하게
돌아올 때도 있어요.ㅠ
동네 병원 예약제 별루 안 좋은 것
같아요.. 어르신들은 더 불편하실
것 같아요..
어제 병원 갔다가 집에 오는 길에
GS편의점 들려서 딸 먹을 죽이랑
미역국(딸이 미역국 좋아하는데
요즘 미역국 안 끓인지 오래 되었네요.
딸이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다고 해서
딸 좋아하는 미역국으로 구매했어요)
샀어요. 미역국 한 개에 4천원대인데
미역국이랑 덮밥류 중 4개 구매하면
만원이라 4개 구매하구요. 이런 덮밥
비상시에 좋더라고요.
이렇게 몽땅 20,150원 구매했어요.
그것도 기프티콘으로 구매했어요.^^
GS편의점 기프티콘 여러 개 선물
받아서 어제 사용했습니다.^^
며칠 전에 아들에게도 기프티콘
주면서 인심 썼구요.^^
이제 장마 시작이네요.ㅠㅠ
모두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