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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별명 ‘울산 여신’으로 이름 날렸다는 여가수의 여행 사진
연예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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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 미모를 자랑하는 걸스데이 멤버들 중에서도 유라는 청순한 미모와 완벽한 몸매로 전국에 있는 많은 남성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는데요. 고양이 같은 외모에서 뿜어져 나오는 도도한 분위기와 달리 허당미 넘치는 반전 매력으로 가요계를 넘어 예능계까지 접수한 유라. 그럼 지금부터 학창 시절 ‘울산 여신’으로 이름 좀 날렸다는 유라의 여행 사진을 함께 보실까요?

미국 동부의 휴양도시,

플로리다
지난해 5월 가수 겸 배우 유라는 팬들에게 플로리다에서 근황을 전했는데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라는 새침한 표정에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는 사진과 함께 “마이애민데 마이애미인지 모르겠는 배경”글을 게재했습니다. 미국 서부에 샌프란시스코가 있다면 동부엔 마이애가 있죠. 마이애미가 있는 플로리다주는 햇살 가득한 온화한 날씨 덕분에 1년 365일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는 도시죠.
그중에서도 마이애미는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휴양지로 꼽힐 만큼 플로리다주의 필수 여행 코스인데요. 사우스 비치를 포함한 세 개의 해변은 물론 포트 오브 베이사이드, 링컨 로드 몰, 리틀 하바나 등 관광명소들로 가득 차있기 때문이죠. 마이애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있는 유라는 해마다 전 세계에서 수백만 명의 여행객들이 찾는 테마파크를 방문했는데요. 플로리다에는 다양한 테마파크를 만날 수 있지만 그중에서도 세계적인 규모의 테마파크 세 곳이 있습니다.

유라가 극찬한,

올랜도 유니버셜 스튜디오
바로 월트 디즈니 월드, 유니버셜 올랜드 리조트, 씨월드가 바로 그곳입니다. 세 곳의 테마파크는 북쪽의 유니버셜, 남쪽의 월트 디즈니 월드, 중앙의 씨월드를 중심으로 서로 인접해 있어, 짧은 여행 기간 동안 세 곳을 모두 체험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그중에서 유라는 가장 북쪽에 위치한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시작으로 테마파크 투어를 시작했는데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세계 유니버셜을 다 가봤지만 플로리다 유니버셜이 1등이네! 너무 재밌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한 유라. 그녀는 전 세계 유니버셜 스튜디오 중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1등으로 꼽았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큰 규모로도 유명하지만,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해리포터 테마존이 2개나 있어 누구나 꼭 가보고 싶어 하는 곳이죠.
전 세계 테마파크 계의 영원한 라이벌 유니버셜 스튜디오와 디즈니랜드. 유라 역시 올랜도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이어 남녀노소 불문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테마파크 디즈니 랜드를 찾았는데요. 깜찍한 미니마우스 머리띠를 한 유라의 인증샷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만들었죠. 사진 속 애니메이션 주인공 버즈 앞에서 한껏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유라.
이에 걸스데이의 멤버 소진은 “좋겠다”라며 부러움 섞인 댓글을 남기기도 했는데요. 전 세계 디즈니랜드 중 가장 큰 면적을 자랑하는 플로리다 디즈니 월드. 워낙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하는 플로리다 디즈니랜드는 ‘랜드’라는 수식어로 부족해서 그런지 전 세계 디즈니랜드 중 유일하게 디즈니 월드라고 불리고 있다고 하죠.

최고의 접근성을 자랑하는,

인터내셔널 프리미엄 아울렛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은 바로 쇼핑이입니다. 미국 아울렛에는 한국에서 쉽게 구하지 못하는 또는 가격이 터무니없이 비싼 제품들을 저렴하고 다양하게 구매가 가능한데요. 이번 미국 여행에서 유라가 선택한 쇼핑 플레이스는 올랜드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아울렛. 이곳은 10분 거리에 유니버설 올랜드가, 20분 거리에 월트 디즈니 월드가 위치한 최고의 접근성을 가지고 있답니다

도심 속 힐링스팟,

에올라 호수 공원
연이어 활동량이 많은 테마파크 일정을 소화한 유라는 올랜도 다운타운에서 휴식을 취했는데요. 평화로운 올랜도 도심 속에 위치한  에올라 호수에서 여유를 즐기며 휴식을 가졌죠. 오리와 백조가 정말 많은 호수로도 유명한 에올라 호수. 산책로에 진입하자마자 사람들과 정겹게 어울려 있는 오리와 백조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유라는 에올라 호수에서 백조들과 인증샷도 남기고, 여행을 함께 간 친구와 함께 오리배도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테마파크에서 하루 종일 걸어 다닌 다음날, 쉬고 싶지만 멀리 플로리다까지 와서 호텔에만 있기 아쉽다면 유라처럼 에올라 호수 공원에서 동물들과 함께 힐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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