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02 2,722 읽음 김치찌개 동서남북 ^^ 구독하기 155 159 콘텐츠의 수익 82 마음나의 마음은 고요한 물결바람이 불어도 흔들리고구름이 지나도 그림자 지는 곳돌을 던지는 사람 고기를 낚는 사람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리하여 이 물가 외로운 밤이면별은 고요히 물 위에 뜨고숲은 말 없이 물결을 재우나니 행여 백조가 오는 날이 물가 어지러울까 나는 밤마다 꿈을 좀 덮노라 김광석 159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