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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S의 판타지
사상 최강의 보안관 312화 /17권 완결

SF판타지

중년의 주인공이 주인공인 개조인간

탐정사무소?에 유능하지만 감시자인 여비서 하나

둘이 티격태격 하는 말싸움도 깨알재미.

SF적인 모습을 살려낸 이야기 같다.

한 에피소드가 끝나면 그에 연계되듯 다른 이야기가
사건의 줄기처럼 뻗어나가며 커진다.

의뢰금이 큰 만큼 세계를 움직이는 이들의 은밀한

뒷 이야기나 정치세력의 알력다툼이 일어나는

중심에 있을때도 있다.

재미와 철학이 멋지게 절묘하게 조합되어
글의 매력에 빠져든다.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

몬스터와 마녀를 잡는 사냥꾼.

목표를 죽이기 위해 만들어진 그들이 목표가 없어진 후

없어진 사냥감을 찾아 나서는 길에 마주치게된 꼬마아이.

그 아이를 곁에 끼고 멸망한 세계를 떠돌며

없어진 마녀를 찾아 사냥을 하는데....

멸망한 세계를 보여주는 듯 글이 장면을 연상시키듯
빨려듭니다.
사상 최강의 매니저

비밀의 단체 유니온. 단체의 일원이었던 그가 헌터로서의

커리어를 버리고 매니저가 되기 위해 회사를 방문한다.

여사장 하나 뿐인 빈집같은 그곳에 등장한 남자.

그는 자신을 매니저로 고용해 달라고 하는데....

우여곡절 끝에 그는 취직 후 영업을 해서

회사에 없는 헌터들을 하나 둘 모은다.

그리하여 능력은 있으나 감당못하는 그들을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훈련하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사상 최강의 매니저는

각성하지 않은 인간의 몸으로 이룰수 있는 최강의 경지인
B급 헌터 라이센스를 가지고

힘만 좋은 초보 헌터를 육성하는 교관의 임무에

헌터의 필수 조건인 사냥터를 잡아오는 협상력?!

무기관련 불량품 구입에 대해서 새로이 조달해오는 센스까지

만능 다재다능한 사상최강의 매니저.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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