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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아웃 보고 왔었어요^^
동료가 티켓이 남았다고 주겠다고 해서 둘째랑 보고 왔어요.

둘째에게 물어보니 요 영화 선택.

일 끝나자마자 바로 영화관 출발.

버스가 막혀서 멀미 시전...


시원한 아아로 잠시 가라 앉히고....
영화 끝나고 마그넷선물 준다길래

물어보고 받아왔어요.



어쩜 현재 제 상태였어요

둘째가 저 캐릭터 받고 싶다고 했는데 딱!!역시!!

저는 그냥 현재의 제 마음상태대로 나왔다고나 할까

왠지 신기했어요

이렇게 어제는 하루가 지났어요..

피곤해서 그대로 들어와 잠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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