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27 206 읽음 엄지도 빡빡이가 되었죠 ~~ 엄지사랑~ 👍💕 💙 구독하기 44 44 콘텐츠의 수익 6 엄마가 나를 빡빡이로 만들었어요힝 멍멍이의 미모는 털빨인뎅,,,,그래서 삐져 있었는데 자꾸 손을 달래요어쩔 수 없이 화해의 손을 줬답니당마음 넓~~~ 은 엄지가 봐줬어요 😆 😆 😆 모두 좋은하루되세요 ^^ 44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