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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도 빡빡이가 되었죠 ~~

엄마가 나를 빡빡이로 만들었어요
힝 멍멍이의 미모는 털빨인뎅,,,,
그래서 삐져 있었는데 자꾸 손을 달래요
어쩔 수 없이 화해의 손을 줬답니당
마음 넓~~~ 은 엄지가 봐줬어요 😆 😆 😆
모두 좋은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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