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8 읽음
쁜이가 갑자기 그리워 지는날
어제부터 먼저 하늘나라간 쁜이가
그립다 오늘 더욱그리워지는 이유를
알것같다

쁜이가 22년 오늘 작별인사하고
떠난날

쁜이, 까미, 두부, 그리고 땅콩, 애기까지
기쁨주고 사랑주던 너희가 그립다

모두 펀안한 그곳의 삶이되길 바라며
나라도 너희를 기억할께

고맙고 너무 그립구나

애기가 없어도 매주 찾아가는데 보기를
또 바래본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