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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60억인데 후배들 밥 사는데만 돈 썼다는 '야구계 유재석' 근황

미담 부자로 이러한 별명이 붙은 이유, 함께 알아봅시다.

2002년 프로 입단해 투수로 활약하며 현대 유니콘스, 서울 히어로즈, 삼성라이온즈,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에서 활약했는데요.
억대 연봉을 받기 시작했을 당시에도 자가용 한 대 없이 신인 후배들과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결혼 전까지 숙소생활을 하는 등 소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FA 이후 그는 자신의 모교를 돌며 총 1억 7천만원을 기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그 외에도 병원도우미, 재능기부, 불우이웃 돕기 등 예전부터 꾸준히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장원삼은 은퇴 후 예능 '최강야구'에서 활약하며 많은 야구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억대 연봉에도 욕심 없이 끊임없이 다른 이들을 돕는 장원삼, 정말 대단하고 멋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