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24 559 읽음 어여쁜 꽃들이 오랫동안 내 맘에ㅡ 마리아03122722 구독하기 51 53 콘텐츠의 수익 21 오랫동안 가지 끝에피고 지고소리 없는 붉은 꽃한 올 한 올수 놓다가 쏟아지는 눈물손등에 감추고머물 수 없는 그리움조금은 알 듯한 시간들길 떠날 채비하는 옆에새로이 잎 벌려새로이 돋아나는꽃 이파리그 모습 바라 보는하얀 필 름우리집 베란다꽃들의 우정에두근대는 마음함께 하네요 5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