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20 76 읽음 2024년6월19일 일마치고 밀양 내촌 마을로 고고싱~~~~ 행복여왕 구독하기 2 4 콘텐츠의 수익 1 모처럼 내촌마을로 향했다.날씨가 35도를 찍고걸어다니기도 힘든다.딸은 덮기도 하고 꽃도 안좋아해서 차에 시원하게 있어라고 하고 혼자 올라가니 수국들도 마찬가지로 축~욱늘어져있다.살구 나무에 살구가 맛나보이고 예뻐서 한컷능소화도 색감이 넘나 예뻐다. 4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