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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다산 박물관
엄마랑 남편이랑 셋이서 간 다산박물관...월요일이라 쉬는 날이였지만 오히려 사람이 없어서 사진 찍기 좋았다. 비록 안에는 들어갈 수 없었으나 그래도 밖의 경관이 너무 좋아서 사진도 여기저기 찍을 수 있었다. 주변이 깨끗하고 좋았다. 그리고 커피솝에도 사람이 없어서 셋만 음료를 시켜 마셨다. 사장님의 추천메뉴 마차~직접 양봉을 하셔서 꿀도 팔고 그 꿀을 넣어서 만든 마차라 진하고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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