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19 244 읽음 12시 빵순이🍞 구독하기 35 36 콘텐츠의 수익 7 밤 12시가 조금 넘어 잤는데 눈떠보니 헐😵😵💫🥶 낮 12시가 넘었네요 후다닥 약을 챙겨먹기 위해 떡과 우유 챙겨먹고, 약을 먹었네요 몸은 찌푸둥 어그적 거리는 몸뚱아리로 움직이다 보니 훌쩍 낮 2시를 넘기고 있네요, 밖에서 찜통 속에서 일하시는 분들께 넘 죄송스런 맘입니다 얼마나 덥고 힘드실까요, 저의 조금 불편한 몸이 힘들다고 쳐저가는 제모습이 부끄럽네요😂 36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