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17 1,406 읽음 똥간 지킴이 소령아멍멍해 구독하기 154 192 콘텐츠의 수익 40 똥도 혼자 쌀 수 없는ㅠㅠ엄마한테도 인권이 있다 이놈아누가 화장실 문 닫고 쓴다고 멍멍 짖지요?어제는 두 똥깽이들을 신랑한테 맡기고 놀러 나갔습니다ㅋㅋ오랜만에 펫캠도 켜보고ㅋㅋ새로운 월요일이 시작 되었네요모두모두 화이팅!🥰👍🐶❤🐶🍀 19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