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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간 지킴이
똥도 혼자 쌀 수 없는ㅠㅠ
엄마한테도 인권이 있다 이놈아
누가 화장실 문 닫고 쓴다고 멍멍 짖지요?
어제는 두 똥깽이들을 신랑한테 맡기고 놀러 나갔습니다ㅋㅋ
오랜만에 펫캠도 켜보고ㅋㅋ

새로운 월요일이 시작 되었네요
모두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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