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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송혜교 제치고 '가장 아름다운 한국 여배우' 1위 차지한 스타


이후 2013년 11월 29일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으며, 데뷔 초기 많은 CF를 통해 얼굴을 알렸죠.
또한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여우각시별', '너와 나의 경찰수업' 등 작품 활동까지 활발하게 하며 연기 실력을 인정받았죠.


글로벌 인기투표 사이트 킹초이스에서 진행된 '2024년 가장 아름다운 한국 여배우' 투표에서 채수빈은 총 52만 2996표 중 17만 2469표를 획득하여 1위를 차지했죠.
그 뒤로는 무려 고윤정, 송혜교, 블랙핑크 지수, 박보영, 한소희, 신세경, 수지, 김유정, 한효주, 김지원, 김고은 등 어마어마한 미녀 배우들이 줄지어 있어 더욱 시선을 끌었습니다.


한편, 채수빈은 21일 극장 개봉 예정인 영화 ‘하이재킹’에서 공중 납치 여객기의 유일한 승무원 옥순 역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