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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아차산 순대국 먹었어요

거의 십년째 다니는 곳인데요

할머니가 혼자 하시는 노포맛집이에요

저만 알고싶은 꼭꼭 숨겨두고픈 맛집

어제도 오랜만에 다녀왔어요~~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이 푸짐해서 밥 한공기는 반납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ㅎ할머님이 건강하게 오래오래 해 주셨음 좋겠어요 🙏

일요일 저녁도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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