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 읽음
생존신고합니다!
회사 일이 진짜 너무 많고 바빠서
애기 데리고 집에 오면 뻗기 바쁘네요😅
그래도 틈틈히 구친님들 글에는 추천누르며
염탐하고있답니다~*

회사가 제가 복귀하기만을 기다렸는지
일을 아주 쌓아두고 있는 통에
아주 죽겠네요🥹

그래도 잘 버텨볼께요..........ㅠ

사실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ㅋㅋㅋㅋㅋ
너무 힘들어서ㅋㅋㅋㅋㅋ

복직한지 이제 두달 됐는데
살이 10키로가 빠졌어요;;;

나날이 핼쑥해져가는
또솜이맘입니다🥹

그래도 건강하답니다!

그럼 또 돌아올게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