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13 50 읽음 추억을 먹다. 93seong 구독하기 1 2 콘텐츠의 수익 2 여름 방학 시골에 놀러가면 이모께서 쪄주시던 옥수수우리 가족우 모두 옥수수를 좋아해요. 아이들은 맛있어서... 어른들은 어린시절이 생각나서.. 뜨거운 여름 더운줄도 모르고 뛰어놀던 생각이...피어오르네요.. 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