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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먹다.
여름 방학 시골에 놀러가면 이모께서 쪄주시던 옥수수
우리 가족우 모두 옥수수를 좋아해요. 아이들은 맛있어서... 어른들은 어린시절이 생각나서.. 뜨거운 여름 더운줄도 모르고 뛰어놀던 생각이...피어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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